12월 8일 안식일 예배후 모든 성가대원들을
이제국(이영순)장로님댁에서 초청하셨습니다
반주자로 봉사하시면서 이렇게 한해가 가기전
성가대원들을 초청하여 주신 이영순 집사님
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
오늘은 특별히 이번 주 새롭게 성가대에 입단하신
케빈킴 선생님이 함께해 주셔서
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
성도간의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
맛난 음식과 각종 향기로운 차와 다과를 준비해 주신
이영순 집사님 다시한번 더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